'도박·로그라이크' 흥행, 성공 방정식인가 위험 신호인가
[체험기] 전장에 들이닥친 4인조 강도! 배그 모드로 돌아온 '페이데이'
글로벌 인디게임 연결의 장! '게임 아이콘 서울'은 어떤 행사일까?
3,500만 사전예약 '이환', 게임 스트리밍 인기로도 이어졌을까
전 넷이즈 투자 총괄 …창작자 독립성에 베팅한 'GTG' 설립
"악몽이다"... 개발자들이 토로하는 비디오 코덱의 고충
소니, 번지 인수 후 1조 원 손실…라이브 서비스 전략 실패?
'이환' 글로벌 매출 215억 원 돌파, PC·콘솔이 만든 반전
아케이드 레이싱의 최종 진화형, '포르자 호라이즌 6'
11년 만에 찾은 정답, PC 게이머 궁극의 '스팀 컨트롤러'
적당한 고집과 너그러운 배려가 주는 만족감, '사로스'
미혼인 제게 딸내미가 생겼습니다 '프래그마타' 심층 분석
얼리액세스라는 첫걸음을 시작한 '서브노티카 2'
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다음 업데이트 내용은?
'용과같이' 50년 서사, '스트레인저 댄 헤븐'
‘차세대 소녀전선’ 언리얼 5 슈팅 포함, 신작 2종 공개
변하지 않은 철학, 서브노티카2가 바꾼 것과 지킨 것
'서브노티카 2'는 어떻게 두려움을 만드는가
우중 대표, "소녀전선 유니버스는 계속 확장해 나간다"
14년 만의 007, "기존 팬과 새로운 팬 모두 사로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