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덕후론 ㉛ 'Nerd'는 서브컬처를 만나 'Geek'이 된다
[체험기] 하데스와는 또 다른 맛이라 좋았던 '엠버 앤 블레이드'
[PlayX4] 공포는 함께할 때 더 짜릿하다, '페이즈 8' 최재민 대표
[체험기] 유저가 '신'이 되어 게임의 향방을 정한다? '솔: 인챈트'
서브노티카 2, 불살? 멀티? 이 바다의 미래는 어디로 갈까
[PlayX4] 익스트랙션 이환? 로드컴플릿의 신작 '보이드 다이버'
화려했던 中 스위치의 씁쓸한 퇴장, 스위치 2로 돌아올까?
'도박·로그라이크' 흥행, 성공 방정식인가 위험 신호인가
전 넷이즈 투자 총괄 …창작자 독립성에 베팅한 'GTG' 설립
"악몽이다"... 개발자들이 토로하는 비디오 코덱의 고충
도쿄의 밤을 녹이는 따뜻한 한 잔, '커피 토크 도쿄'
아케이드 레이싱의 최종 진화형, '포르자 호라이즌 6'
11년 만에 찾은 정답, PC 게이머 궁극의 '스팀 컨트롤러'
적당한 고집과 너그러운 배려가 주는 만족감, '사로스'
투명 안드로이드와의 목숨을 건 숨바꼭질, '코드 엑시트'
서브노티카 2, 망설이거나 막힌 뉴비를 위한 몇 가지 팁
아주르 프로밀리아, 압도적 즐길 거리 참을 수 없는 '귀여움'
'용과같이' 50년 서사, '스트레인저 댄 헤븐'
글로벌 인디게임 연결의 장! '게임 아이콘 서울'은 어떤 행사?
3,500만 사전예약 '이환', 게임 스트리밍 인기는?
우중 대표, "소녀전선 유니버스는 계속 확장해 나간다"
14년 만의 007, "기존 팬과 새로운 팬 모두 사로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