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오늘은 IBM이 얼마나 걷잡을 수 없는 트롤이었는지 살펴봤습니다. 다음 회에는 새로 등장한 캐릭터의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한 가지 죄송스러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다음 주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주 휴재를 하게 됩니다.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는 2주 후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2주 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게임툰121화 #똥양꿍 #소니 #IBM #트롤 #PS3 #반다이남코 #콘솔
노건호 (똥양꿍)|2018-03-06 0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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