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2일,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새해 이벤트로 설날 기념 패키지가 출시되었습니다. 시즌 한정으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과거 팔라딘 업데이트에서 출시했던 팔라딘 패키지와 비슷한 구성으로, M캐시와 같은 가격에 프리미엄 패션 티켓과 펫 티켓을 주기 때문에 효율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정 판매 패키지는 판매 기간이 짧은 대신, 구성 대비 체감 효율이 높게 설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설날 패키지 역시 미리 M캐시를 충전하는 동시에 추가적인 티켓을 획득할 수 있어 과금을 계획하고 있다면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규 헤어와 각종 패키지를 구매하기 전에 미리 설날 기념 패키지로 M캐시를 구매하면 효율이 뛰어난데요. 이처럼 각종 패키지나 모험가 패스, 토탈 멤버십 등 상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하다 보면 M캐시 소비가 꾸준히 발생합니다. 이러한 반복 소비를 관리하는 수단으로 함께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가 넥슨 현대카드 Edition2 마비노기 모바일팩입니다.

넥슨 현대카드 Edition2는 마비노기 모바일팩과 넥슨팩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전월 이용 금액 30만 원 조건을 충족하면 일상 소비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팩 기준으로 넥슨 게임(PC·모바일) 결제 시 최대 2,000 넥슨 현대카드 M캐시 적립, PC방·온라인몰·배달 앱·편의점 각 대상점별 200 넥슨 현대카드 M캐시 적립(총 800 M캐시), 여기에 마비노기 모바일팩 이용 금액 20만 원 이상 시 월 500 넥슨 현대카드 M캐시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됩니다.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월 최대 3,300 넥슨 현대카드 M캐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새로운 소비를 유도하기보다는, 이미 발생하고 있는 소비를 일정 부분 환원받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설 패키지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소비 패턴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 M캐시 효율을 높이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설날 기념 패키지 공개를 계기로 과금을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소비 패턴을 기준으로 한 번쯤 조합을 점검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