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어비스디아(ABYSSDIA)가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신작 모바일 게임을 기다려온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수많은 수집형 RPG가 쏟아지는 가운데, 어비스디아는 공개 초기부터 비주얼과 액션의 완성도에서 확실한 차별점을 보여주며 서브컬처 모바일게임의 기대작인데요.
특히 액션 중심의 전투 구조와 캐릭터 간 연계를 강조한 시스템은, 깊이 있는 조작감과 손맛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3D 액션과 탄탄한 캐릭터 서사를 동시에 갈구해왔던 분들이라면, 어비스디아는 2026년 1분기 가장 주목해볼 만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사전예약을 시작한 체인액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어떤 매력을 가진 게임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SR 엘레나 포함, 초반 성장을 책임질 사전등록 보상
사전등록 보상으로는 SR 등급 캐릭터 엘레나를 시작으로 에스트 1,400개, 마나링 10,000개, 일반 티켓 10장, 경험치 물약 100개가 제공됩니다. 단순한 재화 지급에 그치지 않고, 바로 전투에 투입 가능한 캐릭터까지 포함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비스디아가 등급보다는 스킬 연계와 파티 구성에 따라 전투 효율이 크게 달라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SR 등급 캐릭터라도 조합에 따라 충분히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고, 엘레나 역시 단순한 초반용 캐릭터로 소비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카카오 사전예약 혜택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선착순 8만 명에게 지급되는 액션 하모니콘 이모티콘을 지급하는데 어비스디아 특유의 액션성과 캐릭터 개성을 잘 살린 귀여운 이모티콘이기 떄문에 귀여운걸 좋아하신다면 매우 만족스러온 사전예약 혜택이 될 거 같습니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니 서둘러 참여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체인 액션 전투와 세계관, 어비스디아의 차별점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은 ‘어비스 슬릿’이라 불리는 검은 균열로 인해 오염된 세계를 배경으로 전개됩니다. 플레이어는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인 ‘조율사’가 되어 각 진영과 회사의 규칙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됩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설정을 캐릭터 중심 서사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투의 핵심은 캐릭터 간 연결로 이어지는 체인 액션 시스템입니다. 직접 조작하지 않는 캐릭터가 단순히 대기 상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투 전반에 유기적으로 개입하며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하모닉 스트라이크를 어떤 타이밍에 사용하는지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구조라 컨트롤의 재미도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전투 외 콘텐츠로는 식사 데이트 시스템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단순히 호감도를 수치로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캐릭터의 성향에 맞는 선택을 통해 교감을 쌓는 구조로 설계되어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 프로필 역시 생일, 선호 음식, 성우 정보까지 세세하게 구성되어 있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다양한 PV로 기대감 UP!
최근 어비스디아 공식유튜브를 통해 PV, OST 등이 연달아 공개되며, 정식 출시가 머지않았음을 실감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전등록 프로모션 영상은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연출돼 어비스디아만의 분위기를 강조했고, OST를 중심으로 캐릭터들의 일상과 전투 장면이 교차되며 게임이 추구하는 감성을 명확하게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공식 라운지에서는 2월 24일까지 사전등록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사전등록을 완료한 뒤 인증만 해도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와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를 받을 수 있어, 이미 사전예약을 마쳤다면 함께 챙기면 좋을거 같습니다.
PV 영상 공개와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어비스디아는 출시를 향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 접어든 모습입니다. 체인 액션 중심의 전투와 캐릭터 서브컬처 감성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이 타이밍에 미리 준비해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특히 카카오 사전예약을 통해 제공되는 이모티콘은 선착순은 꼭 챙겨가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