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디셈버가 론칭하고 3개 클래스 중에 버서커를 키우는 중입니다. 이제 엑트3을 미는 중인데요.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게 느껴지네요.
버서커가 유일한 근접 클래스였는데요. 생각보다 묵직한 타격감이 꽤나 일품입니다. 이동기 역시 공격기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무빙이 그렇게 어렵진 않았네요.

하다보면 보스가 생각보다 까다롭다는걸 느낄 수 있는데요. 맞딜을 하다가는 죽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부활도 가능하지만 횟수가 제한적이라 최대한 안 죽고 클리어하는게 좋겠죠? 그래서 기본적인 강화와 티어 상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티어 단계가 올라갈 때마다 빠르게 강해지는걸 느낄 수 있어요.

엑트4 부터는 진짜 아프다고 하는데 슬슬 걱정이긴하네요 ㅎㅎ 무지성으로 밀다보면 나중에 너무 아파서 금방 죽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버서커는 내구력이 좋은 편이라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로 모르가나도 재밌어보였는데, 소환이나 광역 마법이 엄청 편해보였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