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던전앤파이터> 시즌 2를 최초로 공개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정해진 인원만이 참석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행사를 4회로 나누어 유저의 사정에 맞는 시간대에 참석할 수 있게 했죠. 때문에 아주 조용히 행사가 치뤄질 수 있었습니다. 이날 있었던 전반적인 행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상범 기자

이곳은 장충체육관 입구. 9시가 조금 넘었지만 역시나 긴 줄이 서있었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이어져있을까 했더니…

엄청납니다...뒤를 봐도 끝이 없습니다.

체육관 주차장에는 다양한 부스들이 설치돼 있었습니다.



<던파> 동인지나 캐릭터 상품, 책, TCG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기다리는 유저들을 위해 다트 경품 행사도 지속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입장객은 입구에는 행운권 상자과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이 있었습니다.
입장료 대신 재량껏 불우한 이웃을 돕는 유저들의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행사장에서 뛰지 말라는 애교의 홍보물도 보입니다. ^^;

행사장 안으로 입장! 이곳이 무대입니다. 그럼 뒤쪽을 볼까요?
한정된 인원을 받았지만 그래도 사람이 많습니다.
이후에도 유저들은 계속 입장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온 유저들을 <던파> 코스프레 걸들이 반깁니다.

이 행사에는 삼성전자 칸 프로게임단도 참석했는데요.
시작 전까지 선수들을 향한 사인 공세가 계속됐습니다.

드디어 행사 시작! 행사는 개그맨 김시덕 씨와 오지헌 씨가 진행했습니다.

즉석에서 벌어진 단진 항아리 깨기 이벤트!

정말로 망치로 항아리를 깨고, 들어있는 아이템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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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벌어진 코스프레 걸 패션쇼! 대부분이 유명 레이싱 모델들입니다.

드디어 공연 타임! <던파> 주제가를 부른 최현아 씨가 등장해 열창합니다.

그리고 등장한 소녀시대! 남성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습니다.
특히나 생생한 라이브 공연이었습니다. 윤아가 빠진게 아쉽네요.

소녀시대가 직접 뽑는 행운권 행사를 끝으로 <던파> 행사는 막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