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게임은 라이언게임즈가 개발하는 <소울워커>의 플레이영상을 공개한다. 폐허가 된 공백의 도시 클라우드림과 인스턴스 던전인 메이즈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하자.
<소울워커>는 공백의 도시 클라우드림을 배경으로 하는 현대 판타지물이다. 어느 날 공백이 찾아온 클라우드림은 사람들이 사라지고 폐허가 되었으며 ‘결여자’라 불리는 능력자와 미지의 생물체 ‘베시’, 그리고 공백의 힌트를 담은 던전 ‘메이즈’만이 남아 있다.
플레이어는 도시 곳곳의 ‘메이즈’를 탐험하며 공백의 단서를 찾아내고 도시를 복구해야 한다. 영상에서 공개된 메이즈는 무너진 회사를 바탕으로 한 ‘올드먼 인터뷰’다.
<소울워커>에서는 결여자마다 각기 다른 무기를 사용하며 영상에서는 분노의 해머스톨과 복수의 체인블레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과 시점자동이동을 통한 연출도 <소울워커>가 내세우는 특징이다.
<소울워커>는 현재 프로토타입을 완성했고 2013년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