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2025년 게임스컴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유럽 지사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게임스컴에 출전한 펄어비스는 올해도 2년 연속으로 게임스컴을 찾는다
펄어비스는 지난해에 이어서 2년 연속으로 신작 <붉은사막>의 홍보를 위해 게임스컴 2025에서 B2C 부스를 낸다. 펄어비스 유럽 측은 "게임스컴 2025에서 <붉은사막>의 최신 공개 데모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가 정성껏 만든 경험을 팬들이 직접 체험해 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몰입감 넘치는 부스부터 게임 플레이 자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방문객이 <붉은사막>의 일부가 된 기분을 느끼고 출시 시기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부스는 쾰른 라인메쎄 홀-6에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AMD PC 기반으로 삼성전자 모니터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며, 관람객들에게는 '<붉은사막> 기념품 가방'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붉은사막>의 출시일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공개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관련 발표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