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무식에서 전 직원에게 ‘PS5 Pro’를 무상으로 제공해 화제를 모았던 시프트업이, 6월 18일 <스텔라 블레이드> 300만 장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번에는 전 임직원에게 ‘닌텐도 스위치 2’를 지급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 2는 정식 발매 이후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수요를 기록 중인 기기다. 시프트업은 과거에도 2021년에 ‘PS5’, 2025년에는 ‘PS5 Pro’를 전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등, 성과와 비전을 구성원과 함께 나누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 2’ 지급에 대해 시프트업은 단순한 성과 보상을 넘어, 앞으로의 게임 개발 방향성과도 연결된 결정이라고 밝혔다. 플랫폼 확장을 통해 자사 IP의 생명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기반으로 한 추가적인 판매 모멘텀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