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넥슨코리아의 자회사로 독립한 민트로켓의 황재호 대표가 자사의 대표작 <데이브 더 다이버> IP의 확장 계획을 밝혔다.
민트로켓의 황재호 대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게임스컴 아시아에 참석했다. 황 대표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민트로켓의 독립 덕분에 게임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데이브 더 다이버> IP의 확장을 향후 목표로 제시했다.

GDC 2024에서 강연을 진행한 민트로켓 황재호 대표
이어 황 대표는 민트로켓의 규모를 지금처럼 소규모로 유지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는 "쉽게 소통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20명에서 30명 정도의 팀이 이상적이다"라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이 있다면 민트로켓은 앞으로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