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면 생활보다는 비대면 생활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게임은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여가 수단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함과 동시에 다양한 기술의 발달로 게임업계는 급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새롭게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는 사용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뿐만 아니라 게임의 대부분 요소를 실질적으로 나타내는 원화가가 될 수 있는 ‘컨셉 아트 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컨셉 아트는 영화, 비디오 게임, 애니메이션 그리고 만화 등의 매체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분위기 등을 최종 제품으로 완성하기 전에 구상한 일러스트레이션의 한 형태를 말하며, 주로 SF나 판타지에 널리 보급되어 있다.

해당 과정은 ▲기본기의 중요성 ▲도형/인체해부학의 중요성 ▲이펙트 효과와 텍스트 모션 제작 ▲명암/빛/색의 원리 ▲분위기 연출 ▲컨셉 페인팅 등을 배울 수 있으며 과정 중간 개인 프로젝트 진행을 통하여 게임업계 진출 시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프로젝트의 경우 강사뿐만 아니라 수강생 서로간 피드백을 통해 수정 보완을 진행하기에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기도 한다.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 관계자는 “해당 과정은 ▲<미르의 전설M> ▲<길드오브아너> ▲<열혈강호> 등 게임 분야뿐만 아니라 ▲터널 ▲넷플릭스 '킹덤' ▲승리호 ▲남산의 부장들 등 영화 분야에도 다수 참여한 실무자가 직접 진행하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실무에서의 노하우를 토대로 수강생들의 취업을 위한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여 실력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말을 전했다.
컨셉 아트 과정의 자세한 커리큘럼과 구성은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