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리자드]
- 새로운 공격 담당 ‘증강 기원사’ 및 새로운 메가 던전 ‘무한의 여명’이 추가될 예정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에 다음 10.1.5 콘텐츠 업데이트인 시간의 분열이 7월 13일 정식 적용된다. 용의 섬 지하 자랄레크 동굴에 숨겨진 아베루스에서 비늘사령관 사카레스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아제로스의 용사들은 시간의 분열이 적용되면, 또 다른 위협인 무한의 용군단을 상대하게 된다.
새로운 공격 담당 기원사 전문화가 추가된다. 증강 기원사는 청동용군단과 새롭게 얻은 검은용군단의 힘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아군의 전투를 돕는다. 증강 기원사가 지닌 다양한 강화 효과는 전투 중 피해를 입혀 지속시간을 연장시키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초의 ‘지원가’형 전문가다.

이제 드랙티르를 제외한 모든 종족이 흑마법사가 될 수 있다. 나이트 엘프, 드레나이, 판다렌, 타우렌이 이에 포함된다. 직업 전반적으로 새로운 밸런스 변경 사항과 조정 사항이 적용된다.
그 외에도 수많은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개발 토론장(영문)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웹사이트에서 시간의 분열에 관한 추가 세부 사항과 공개 테스트 서버 소식을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