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픽셀]
베일을 벗은 <그랑사가>가 긍정적인 반응속에 나흘간의 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엔픽셀은 자사가 개발 중인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첫 CBT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CBT에 참여한 유저들은 우수한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상호작용 및 액션성을 호평했으며,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음악 그리고 풀보이스 더빙까지 더해져 감상하는 재미를 더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다양한 그랑웨폰의 모습과 능력이 공개되며 팬덤이 형성되었고, 채팅방을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생성되었다.

아울러 지난 26일 진행된 광장 이벤트에서는 30분간 유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이 펼쳐졌으며, 추후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밖에도 엔픽셀은 CBT 기간 중 2회에 걸쳐 개발자 노트를 공개햐 유저들의 피드백에 답했으며, 추후 개선할 콘텐츠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발진은 CBT에 참여한 유저들의 데이터와 피드백을 면밀히 살피고 추후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랑사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