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스타2 팬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2012년 GSL 투어의 첫 결승전이 시작됐다. 3일 오후 5시 10분 SETEC에서 시작된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에는 ‘지니어스’ 정민수(MVP)와 ‘동래구’ 박수호(MVP)가 맞대결을 펼친다. 같은 팀이지만 한 치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펼쳐졌던 결승전의 오프닝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디스이즈게임 김경현 기자








김경현 (맹독왕)|2012-03-04 02:28:59
국내외 스타2 팬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2012년 GSL 투어의 첫 결승전이 시작됐다. 3일 오후 5시 10분 SETEC에서 시작된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결승전에는 ‘지니어스’ 정민수(MVP)와 ‘동래구’ 박수호(MVP)가 맞대결을 펼친다. 같은 팀이지만 한 치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펼쳐졌던 결승전의 오프닝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디스이즈게임 김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