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디앤씨오브스톰]
12월 4일(수) 디앤씨오브스톰은 <방주지령>의 3번째 콜라보레이션 ‘데이트 어 라이브’ 시즌 1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 신규 스테이지 ‘광란의 연못’을 업데이트 하였다고 밝혔다.
<방주지령>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IP ‘데이트 어 라이브’에 대한 콜라보레이션 시즌1을 진행하면서 갤럭시스토어 12세 버전 오픈과 원스토어 18세 성인 버전 사전예약에 들어가면서 수집형 RPG를 즐겨하는 유저들에게 관심과 기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게임이다.
‘데이트 어 라이브’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게임 내 이벤트 참여만으로 UR 등급인 요시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콜라보레이션에서도 ‘혜자’라는 타이틀을 <방주지령>이 얻고 있는데 금일 업데이트 된 신규 스테이지에서도 UR 등급인 ‘크툴루’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방주지령’하면 ‘혜자’라는 공식이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매주 방대한 업데이트 외에 주목받고 있는 행보가 있는데, 그것은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는 <방주지령> 18세 버전이 아닐까 싶다. 지난번 공개된 내용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등 ‘방주지령’이 서비스되고 있는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서비스 진행된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소식을 접한 많은 국내 유저와 해외 유저들의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디앤씨오브스톰 김혜민 실장은 “‘데이트 어 라이브’ 시즌1에 대해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스테이지 ‘광란의 연못’을 오픈하게 되었다. 어령사 여러분들의 많은 도전과 참여 부탁드리며, 차주에 오픈할 <방주지령> 18세 버전에 아직 사전 예약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사전 예약에도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하였다.
현재 <방주지령>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갤럭시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 받아, 플레이 해 볼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시, UR등급 요시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원스토어 사전 예약을 통해 <방주지령 18세> 버전을 전세계 최초로 유일하게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만큼, 아직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원스토어 사전 예약을 하여 혜택을 미리 받아 두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