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PC온라인 리듬댄스게임 <오디션>이 국내 서비스를 확장한다.
<오디션>은 오늘(4일) 점검 후부터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채널링 서비스를 오픈한다. 스토브 유저들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디 그대로 <오디션>에 접속 가능하다.
<오디션>은 자체 포털인 '한빛온'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음, 한게임 플랫폼 유저 대상으로 채널링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에 스토브 유저들과도 만나게 됐다.

스토브 채널링과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을 기념해 <오디션>은 오늘(4일) 점검 후부터 4월18일 점검 전까지 'Welcome to Audition!' 슬로건을 내세우고 2주간 풍성한 보상의 축제 이벤트를 모든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특별한 손 액세서리와 등 액세서리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캐릭터를 생성하고 1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모두에게 각각 5000 이벤트 캐시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소통공간의 GM 게시물에 스토브 채널링 오픈을 축하하는 내용이나 앞으로 <오디션>에 바라는 점을 댓글로 작성하는 유저 중 44명을 추첨해 각각 5000 이벤트 캐시를 지급한다.
아울러 오늘(4일) 점검 후부터 4월7일 23시 59분까지 4일간 이벤트 서버도 열린다. 이벤트 서버에서 게임 플레이 시 경험치와 덴 커플포인트를 2배로 획득한다 신규로 캐릭터를 생성한 유저들이 부담없이 캐릭터를 육성하고 10레벨 달성 이벤트에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디션> 관계자는 “패션 리더인 <오디션> 유저분들께서 클라스가 다른 특별한 콘셉트의 아바타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게임 및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한빛온 홈페이지 및 각 채널링 플랫폼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