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비주얼라이트]
대전의 콘솔, VR게임 전문개발사 ㈜비주얼라이트(대표 정성근)가 일본 V-Tuber(버추얼 유튜버) MCN 리얼리티 스튜디오와 계약을 체결했다. ㈜비주얼라이트는 게임 <스바라시>가 일본 MCN 기업 리얼리티 스튜디오와 방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스시 배틀 램벙셔슬리(Rambunctiously) <스바라시>는 귀엽고 역동적이며 맛있어 보이는 다양한 초밥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 배틀로얄을 즐기는 캐주얼 파티 게임이다.
리얼리티 스튜디오는 <스바라시>의 홍보를 위해 근시일 내 자사 V-Tuber를 통해 실시간 플레이 방송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방송 주제 역시 <스바라시>와 V-Tuber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콘텐츠로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의 몇몇 캐릭터 라이센싱 및 완구 회사와 <스바라시>의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사업을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다.
<스바라시> 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비주얼라이트 홈페이지나 공식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