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골프존]
- 6월 27일 글로벌 정식 런칭한 모바일 골프 게임 <골프존M: 리얼스윙>, 출시 후 첫 번째 메인 업데이트
- ‘본좌의 골프’ 모드 추가로 챌린지, 배틀존, 정규대회 등 게임 모드 지원, 국내 신규 코스 장수CC, 안동레이크GC 업데이트
- 업데이트 기념 출석체크, 본좌의 골프 도전, 신규CC 홀아웃 도전 등 세 가지 이벤트 마련, <골프존M> 보석, 골드, 프리미엄 뽑기권 등 보상 제공
골프존은 6월 27일 모바일 골프 게임 <골프존M: 리얼스윙> 첫 번째 메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모드와 국내 신규 코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현재 게임에서는 ▲싱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챌린지 모드’ ▲전 세계 다양한 골퍼들과 1:1 매치 플레이가 가능한 ‘배틀존 모드’ ▲매달 열리는 ‘정규대회 모드’를 지원한다.

출시 후 진행된 첫 번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모드로 ▲골퍼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는 컨셉의 ‘본좌의 골프’ 모드가 추가됐다. ‘본좌의 골프’ 모드는 18홀까지 연승을 목표로 AI와 대결을 펼치는 플레이로, 패배 시 하루 최대 3회까지 재도전이 가능하다. 도전 난이도는 아마추어, 프로, 투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연승과 홀 결과에 따라 본좌의 골프 모드 보상 및 추가 보너스가 지급된다.
국내 신규 CC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국내에서 난코스로 정평이 났으며 2016년 아시아 톱10 챌린지 코스로 선정된 장수CC와 자연친화적인 코스가 특징인 안동레이크 GC가 신규 업데이트됐다. 이 밖에 게임 내 편의 기능 및 UI 화면 개선, 신규 캐릭터 의상 패키지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해 <골프존M> 게임 유저들이 더욱 다채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완성됐다.
신규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총 세 가지로 첫 번째 ‘업데이트 출석 이벤트’에서는 업데이트일부터 14일간 게임에 7회 접속을 하면 매일 게임 내 사용 가능한 보석을 지급하고, 최종 7일차 보상으로는 비전 클럽 세트 아이템을 선물한다.
두 번째는 신규 모드명을 딴 ‘본좌의 골프 이벤트’로 해당 모드의 도전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고, 최종 보상으로는 프리미엄 뽑기권을 선물한다. 마지막은 ‘홀아웃 이벤트’로 업데이트된 신규 CC 및 챌린지 모드 전체 CC에서 홀아웃 미션을 달성하면 <골프존M>의 클럽 성장에 필요한 골드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골프존 메타버스사업 유창훈 사업부장은 “<골프존M>을 통한 생생한 골프를 더욱 다채롭게 경험해 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서 생동감 있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골프존M>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인 네이버게임 ‘<골프존M>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