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로카]
- 컴투스로카 VR 신작 <다크스워드> 중국 이어 PICO 글로벌 스토어에서도 출시 직후 유료 앱 순위 1위 달성
- 메타 스토어에서도 10위권 진입
- “국산 VR 게임 중에서 매우 괄목할 만한 성적,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컴투스는 자회사 컴투스로카의 신작 VR 게임인 <다크스워드: 배틀 이터니티>(이하 다크스워드)가 PICO 글로벌 스토어 출시 후 전체 유료 앱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다크스워드>는 지난 2021년 컴투스가 설립한 VR 게임 전문 개발사 컴투스로카의 첫 작품으로, PC 등의 추가 장치 없이 VR 기기에서 단독 실행이 가능한 스탠드얼론 타이틀이다.

다크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액션 RPG이며, VR의 그래픽과 휘두르기·막기·피하기·활쏘기 등 다채로운 액션 및 상호작용을 체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다크스워드>를 글로벌 VR 기기 전문 기업 메타와 PICO 등에 모두 출시하며, 전 세계 주요 VR 콘텐츠 마켓에 모두 이름을 올리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사후 지원을 통해 <다크스워드>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컴투스로카 신현승 대표는 “<다크스워드: 배틀 이터니티>가 PICO 중국 스토어에 이어 글로벌 스토어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돌풍으로 일으키고 있다”며, ”한 주 일찍 출시된 메타 스토어에서도 선전하는 등 국산 VR 게임 중에서 매우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내고 있다. 이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