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와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사 막시온이 파트너십을 체결, P2E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 <라그나로크 랜드버스> 개발을 함께 진행한다고 오늘(12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랜드버스>는 그라비티의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웹3 기반의 게임이다. <라그나로크 랜드버스>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에피소드 10.4 잊혀진 자들의 안식처 휘겔을 기준으로 아이템 드롭 방식, 몬스터 난이도, 경험치 테이블 등 여러 부분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라그나로크 랜드버스>를 플레이하면서 획득한 아이템을 NFT화 시킬 수 있으며 NFT 아이템은 막시온 마켓플레이스에서 USDC 기반의 ION 토큰으로 구매 및 교환 가능하다. 추후 글로벌 지갑 서비스 메타마스크를 연동해 글로벌 유저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라그나로크 랜드버스>는 2023년 6월 말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한국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막시온 자체 플랫폼에도 첫 번째로 온보딩 될 예정이다.
그라비티와 막시온은 <라그나로크 랜드버스> 출시에 앞서 NFT 사전 판매 이벤트 2종을 준비했다. 먼저 출시 전까지 한정 코스튬, 아다만티움 블레싱, 펫 소환권 등이 들어있는 패키지 팩을 사전에 구매할 수 있는 ‘Limited items for sale!’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땅을 소유할 수 있는 Land NFTs Ticket을 사전 판매하는 ‘Land Sale is Coming Up!’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라비티 방지원 해외 사업 팀장은 “전세계 유저분들이 PC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막시온과 함께 웹3 기반의 <라그나로크> 신작 <라그나로크 랜드버스> 개발에 돌입했다”며, “그라비티가 게임 개발에서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는 것이 재미 요소인 만큼 이 점을 고려해 <라그나로크>를 사랑해 주시는 유저분들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