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위메이드플레이]
-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 매치> 이어 두번째 블록체인 게임 <애니팡 코인즈> 글로벌 출시
- <애니팡 코인즈>, 손쉬운 경쟁 시스템으로 블록체인 게임의 재미 극대화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 위메이드플레이, “차기작 출시 통해 <애니팡> IP로 만드는 대중적인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 구축할 것으로 기대" 밝혀
블록체인 기반의 첫 모바일게임 <애니팡 매치>를 해외 시장에 3월 출시한 위메이드플레이가 두 번째 블록체인 모바일게임 <애니팡 코인즈>를 세계 시장에 출시했다고 오늘(9일) 밝혔다.
<애니팡 코인즈>는 <애니팡 매치>에 이어 국민게임으로 불리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게임 라인업이자 원토큰-멀티유즈 정책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전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 대전을 즐기는 이 게임은 누구나 이해하고 즐길 대중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원버튼 플레이와 <애니팡> IP 기반의 애니팡 프렌즈가 게임 곳곳에서 등장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해외 이용자들을 고려한 표정과 움직임, 코스튬 등으로 단장한 7종의 애니팡 프렌즈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위메이드플레이가 강조하고 있는 ‘원토큰-멀티유즈’ 정책 역시 이번 신작 출시로 활용도를 배가할 전망이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공급, 수요처가 2종의 게임으로 확대되는 만큼 다수의 게임에서 공통 재화, 토큰을 활용하는 원토큰-멀티유즈 정책과 해외 게이머들의 이용 역시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위메이드플레이 김영선 이사는 “원토큰-멀티유즈 정책에 대한 운용, 이용 정책을 개편하면서 지연됐던 차기작의 출시로 글로벌 시장에서 <애니팡> IP로 만드는 대중적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의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 공식 SNS 누적 가입자만 34만 명을 넘어선 글로벌 시장의 관심 속에 블록체인 기반의 두 번째 <애니팡> 시리즈를 출시한 위메이드플레이는 2분기 중 3호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