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 샌드박스]
- 케이버스 내 넷마블 랜드 조성,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 활용한 아이템 제작 및 판매 예정
- 향후 <세븐나이츠> 등 넷마블 IP 활용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전개 계획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가 넷마블과 IP 기반 메타버스 콘텐츠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는 K-콘텐츠 전문 공간 케이버스에 6x6 규모의 넷마블 IP 랜드를 조성한다. 이용자들은 해당 공간에서 넷마블 대표 IP를 활용한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더 샌드박스는 협업을 통해 넷마블의 메타버스 기반 부동산/보드게임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 출시 이후 해당 IP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고 판매할 예정이며, 이후 <세븐나이츠>, <쿵야> 등 넷마블의 IP를 활용해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선보이고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더 샌드박스 코리아는 “국민 보드게임인 <모두의 마블> IP가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넷마블의 다양한 글로벌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마블의 대표 IP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기존 게임 플랫폼을 넘어 새로운 공간에서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기획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더 샌드박스는 넷마블 외에도 400곳이 넘는 파트너사들과 메타버스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