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쿡앱스]
- 방치형 액션 RPG <광전사 키우기> X 99강화나무몽둥이 컬래버레이션 실시
- 방치형 RPG와 웹툰 분야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두 작품의 의미 있는 결합
- 주인공 이지우와 루나의 게임 캐릭터화… 시원시원한 사이다 액션 기대
글로벌 캐주얼 게임 개발사 쿡앱스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방치형 액션 RPG <광전사 키우기>에서 네이버 웹툰의 주말 연재 작품인 판타지 코믹스 ‘99강화나무몽둥이’와 컬래버레이션을 지난 30일부터 시작했다고 오늘(31일) 공식 발표했다.
<광전사 키우기>와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 99강화나무몽둥이는 약육강식이 진리인 가상 현실 게임 크로노 라이프 세계에서 주인공인 이지우가 우연히 얻은 초보용 기본 무기 ‘나무 뭉둥이’를 +99 강화까지 성공하게 되면서 막장 스케일과 사이다 액션을 펼치는 네이버 웹툰의 코믹스이다.
네이버 웹툰에 따르면 지난 해 1월부터 10월까지 웹툰 플랫폼과 네이버 시리즈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발표한 2022년 결산 분석 리포트 결과 ‘슈퍼루키 BEST 1위’에 선정됐으며, 국내 연재 2개월 만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돼 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 서비스가 진행돼 빠르게 상위권에 안착하며 K-웹툰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쿡앱스 측은 방치형 게임과 웹툰 분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두 작품의 상징적인 컬래버레이션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3월 30일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광전사 키우기> X 99강화나무몽둥이’ 컬래버 이벤트를 실시한다.

컬래버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광전사 키우기> 게임에 접속한 다음 ‘이세계 진입 버튼’을 클릭하면 시즌 콘텐츠에 진입하게 되며, 곧바로 부여되는 99강화나무몽둥이의 주요 스토리 및 각종 미션들을 공략하면 99강화나무몽둥이 관련 프레임과 다양한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기간 99강화나무몽둥이의 주인공이면서 크로노 라이프 세계관 최강자로 군림하는 ‘이지우’와 히로인 후보 중 한 명으로, 험악한 입담과 각종 사건사고를 불러일으키는 메인 빌런 여성 캐릭터이자 ‘만악의 근원’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루나’로 인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99강화나무몽둥이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 ‘우루스’를 한정 크리처로 획득할 수 있다. 이세계 콘텐츠 내에서는 약 5분간의 튜토리얼을 진행한 뒤 획득 및 동행이 가능하며, 본 게임에서는 주사위 이벤트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우루스는 죽은 자의 골짜기에 서식하는 크로노 라이프 최강 보스 몬스터로, 99강화나무몽둥이의 힘에 굴복해 주인공 이지우를 따라다니며 활약하는 캐릭터다.
<광전사 키우기>는 ‘차원이 다른 스타일리시 액션’을 표방하는 방치형 액션 RPG이며, 무한 방치형 무대를 지원하는 광활한 세계관과 함께 ‘광전사’라는 이명에서 떠올릴 수 있듯이 ‘화려함’ 그 자체인 액션 스킬이 화면 곳곳을 수놓는 작품이다.
간편한 육성 방식을 통해 단숨에 일취월장하는 캐릭터의 성장 속도를 엿볼 수 있으며, 기존에 방치형 RPG 게임을 접해보지 않은 유저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손쉬운 플레이 조작을 제공한다.
한편, 쿡앱스 측은 <광전사 키우기>와 99강화나무몽둥이의 컬래버레이션 진행을 기념해 유저들을 위한 기념 쿠폰을 선물한다. 게임 내 설정에서 쿠폰 코드 ‘BERSERKERX99’를 입력하면 무기 300개와 반지 300개 뽑기권, 다이아 50,000개를 증정받을 수 있다.
<광전사 키우기> 게임 정보와 이벤트, 커뮤니티와 관련된 내용은 ‘<광전사 키우기>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