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픽셀플레이]
- 웹3 기반 슈팅 게임, 과금 없이 게임플레이만으로 1만종의 NFT 민팅 가능
- 서바이벌·아레나모드 등의 콘텐츠 제공, 이용자 경쟁 통해 제화 및 NFT 획득
블록체인 게임 전문 개발사 픽셀플레이가 웹3 기반 슈팅 게임 <픽셀배틀>의 OBT를 실시함과 동시에 NFT 민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픽셀플레이의 13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픽셀배틀>은 웹3 기반의 웹브라우저 PvP 슈팅 게임이다. 은하계를 배경으로 메카라는 병기가 등장하며 이용자는 메카를 선택해 시스템이나 다른 게이머들과 다양한 환경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픽셀배틀>은 ▲PvE로 진행되는 서바이벌모드 ▲다량의 적들이 출몰하는 넓은 전장에서 최대 5명의 이용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PvP 모드인 아레나모드 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픽셀배틀>은 아레나모드 활동으로 결정되는 이용자 순위에 따라 게임 제화인 ‘코어’를 차등 제공하여 자신만의 게임 캐릭터인 메카의 NFT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웹3 기반으로 제작된 <픽셀배틀>은 타 게임과는 달리 게임 오픈과 동시에 이용자가 별도 과금 없이 게임 플레이만으로 NFT를 민팅 할 수 있다.
<픽셀배틀>은 OBT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이용자가 코어를 소비해 새로운 콘텐츠나 커뮤니티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이용 할 수 있으며, NFT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는 총 1만 개의 메카 NFT를 민팅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픽셀배틀>은 이번 OBT를 거치며 유저 편의성 및 콘텐츠 확장에 집중하고 1분기 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북미와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픽셀플레이 박진배 대표는 “<픽셀배틀>을 통해 웹3 게임이 조금 더 대중화 되고 유저들에게 친숙한 게임의 모습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NFT와 토큰을 게임 콘텐츠에 잘 녹여 게임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하는데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픽셀플레이는 지난해 1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인 ‘더하이퍼’를 비롯한 복수 투자자로부터 8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