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레트로퓨처]
- <소울 세이버>가 아이텀 큐브 플랫폼 ‘팬시’ 채널링에 입점한다.
레트로퓨쳐의 <귀혼> IP로 개발된 블록체인 게임 <소울세이버>가 넷마블 손자회사 ‘메타버스월드’와 공식 MOU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울세이버>는 메타버스월드 ‘팬시’ 플랫폼을 통해 메인넷 온보딩을 진행 할 예정이다. <소울세이버>의 개발사 ‘레트로퓨처’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2년 12월 NFT 판매를 시작으로 2023년 1월 서비스를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팬시 메인넷에서 공식 NFT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메타버스월드에서 선보인 ‘팬시’는 기존의 ‘큐브’를 리브랜딩한 BSC 기반 자체 메인넷이다.
‘레트로퓨처’의 신작 <소울세이버>는 엠게임의 IP <귀혼>을 활용한 무협 P&E 게임이다.
이 게임은 ‘귀신과 무협’이라는 원작의 소재를 살린 캐릭터와 다양한 직업군과 코스튬, 100가지 이상의 무공을 조합한 전략적 전투를 통한 재미요소가 특징이며, 보스전, 생활 퀘스트, 환골 탈태, 채광, VIP시스템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개발사인 '레트로 퓨쳐'는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 <인생게임>의 기획 및 디렉터인 이진규 대표와 '아이젝 퍼블리셔'로 유명한 니칼리스가 국내 최초로 퍼블리싱한 <크리타델> 게임 개발사인 Pixelian Studio의 홍종석 이사를 필두로 10년 이상의 개발 경력자들이 제대로 된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자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회사이다.
정식 서비스 전부터 <귀혼> IP로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소울세이버> 는 기존의 블록체인 게임과 차별화된 P2E 모델을 목표로 구축 중에 있으며, 원작을 기반으로 발전된 서비스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P&E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버스월드는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블록체인 기반에서 서비스할 수 있게 해주는 ‘팬시’ 플랫폼과 자체 지갑, NFT 마켓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메인넷 활용 서비스를 통해 점차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업 성과를 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