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해피 엘리먼츠]
- 일본 성우 4명의 <앙상블스타즈!!> 한국 서비스 2주년 축하 영상
- 보이밴드 아이돌그룹 엔플라잉, '꿈과 함께' 특별 영상 공개
해피 엘리먼츠는 자사의 아이돌 프로듀스 육성게임 <앙상블스타즈!!> 한국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게임에 목소리 출연한 일본 성우 4명과 국내 아이돌 그룹 엔플라잉이 참여한 축하인사 영상 시리즈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앙상블스타즈!!> 한국 서비스 2주년 축하 영상의 등장 인물은 일본의 성우들로 '츠치다 레이오(스오우 츠카사)', 요나이 유우키(니토 나즈나), 히루마 슌야(마시로 토모야), 타카하시 히로키(이츠키 슈)이다. 4명 성우 모두 일본 성우계에서 잘 알려진 인물로 한국어 축하인사 챌린지도 진행된다.
영상에서 성우 츠지다 레이오는 "'한국판 발매 때도 함께 축하를 했었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2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한국 프로듀서님들이 트위터에서도 한국어로 응원의 말을 써주시는데 매번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난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축하 영상 시리즈의 특별 게스트로 한국의 보이밴드 아이돌그룹 '엔플라잉'이 특별 출연한다. 축하 영상의 테마는 '꿈과 함께'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길에서 때때론 좌절하겠지만, 우리의 아이돌이 곁에 있어준다면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라는 가슴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
스페셜 영상에서 엔플라잉의 멤버들은 평소 작곡, 녹음, 연습할 때 겪었던 역경들을 담아냈으며, 끝없는 노력 끝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의 무대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모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인터뷰에서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은 "<앙상블 스타즈!!>의 곡들은 퀄리티가 높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좋은 노래도 감상할 수 있었다"며, "게임 자체는 드러머인 김재현이 화려한 손놀림을 자랑하며 가장 잘한다"고 밝혔다.
인기 아이돌이 되기 위한 소년들의 순수한 열정, 경쟁과 협력을 통한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게임 <앙상블스타즈!!>, 보이밴드 아이돌그룹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여러 역경을 극복해낸 엔플라잉 맴버들의 진심을 담은 응원과 일본 성우들의 축하까지 서비스 2주년 축하 영상은 꿈과 희망으로 가득하다.
한편, <앙상블스타즈!!>의 한국 서비스 2주년에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