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이크로소프트]
- 2020년 출시 후 27개월 만에 이용자 수 1000만 명 돌파…누적 비행 횟수 5억 회
- 1000만 파일럿들의 누적 비행거리 400억 마일, 지구 둘레 1000만 번 돈 것과 맞먹어
마이크로소프트 Xbox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의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의 2020년 버전 출시 이후 27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Xbox 시리즈 X와 S, Windows 10/11 PC, xCloud 및 스팀 이용자 수를 모두 합친 숫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용자 수 1000만 명 돌파와 더불어 <플라이트 시뮬레이터>가 세운 다른 기록들도 함께 공개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이용자들의 누적 비행 횟수는 5억 회를 돌파하였으며, 비행거리는 400억 마일에 달한다. 이는 지구 둘레를 1000만 번 돈 것과 맞먹으며, 지구에서 태양까지 200번 왕복한 거리와 같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이용자들이 항상 새롭고 흥미로운 비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업데이트를 제공한 바 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2020년 출시 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40주년 기념 에디션’을 포함하여 총 27번의 무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Xbox 게임패스, PC 게임패스, 윈도우, 스팀으로 Xbox 시리즈 X와 S와 PC에서 이용 가능하며, Xbox One과 일부 휴대폰, 태블릿, 저사양 PC에서도 Xbox 클라우드 게이밍을 통해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