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외식문화선진화캠페인 조직위원회]
최근들어 메타버스가 소비자들과 소통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메타버스는 추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실제 세상을 초월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요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는 메타버스가 제품 및 브랜드 홍보는 물론 소비자들과의 소통에도 유리한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서다.
농림축산식품부도 지난해 가상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1일 개최한 ‘2022 외식문화선진화캠페인’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오프라인 전시장에 관련 기업들이 부스를 운영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행사는 외식업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2022 외식문화선진화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30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푸드테크 기업인 니오타니 인섹트팜, 폴라리스3D 등 실제 기술 활용 사례를 홍보하며, 메타버스를 결합한 온라인 개최로 누구나 손쉽게 미래 외식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한편, 2022 외식문화선진화캠페인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한국외식산업협회에서 주관하며, 2022 외식문화선진화캠페인 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