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멘사월드]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멘사월드가 3D RPG 모바일 게임 <신들의 전쟁: 아테나>로 ‘2022 메타버스 코리아’ 전시회에 참가한다.
2022 메타버스 코리아는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한국전자전’과 함께 개최된다.
멘사월드는 3D RPG 게임과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모바일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들의 전쟁: 아테나> 게임은, 신들이 갑자기 사라진 세계의 모험을 경험하고 기후위기를 알리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몬스터 사냥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게임을 뛰어 넘어, 인공지능과 현실세계를 연계하는 다양한 컨셉의 스토리로 구현되어 있다.
또한, <신들의 전쟁: 아테나> 게임은 모바일에서도 영화와 같은 PC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하고자 노력하였으며, 2022년 올해는 모바일 게임을 먼저 오픈하고 2023년 하반기에는 PC 게임으로 오픈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멘사월드가 추구하는 게임은 3D RPG 게임을 기반으로 현실과 연계되는 메타버스를 추구하고 있으며, ‘2022 메타버스 코리아’ 전시회는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