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욜로PC방]
국내 유일 전, 현직 프로게이머가 만든 피시방 창업 프랜차이즈 ‘욜로PC방’이 신규 매장 대구복현오거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욜로PC방은 다수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탄탄하게 갖춘 PC방 창업 프랜차이즈로, 단기간 폐업 없이 전국 70호점을 돌파했다.
이에 해당 브랜드는 8월 한달 선착순 5팀 한정으로 소자본 PC방창업을 지원하는 ‘선착순 창업패키지 지원’ 프로모션과 오픈 후 6개월 이내 순수익 1천만 원을 보장하는 ‘순수익 보장제’를 실시하여 초기 피시방 창업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

특히 선착순 창업패키지 지원 프로모션은 매월 5팀에 한해 진행되며, 시그니처 팀룸 무상 시공 3개를 포함해 가맹비 및 로열티 면제, 교육비 면제, 인텔 12세대 CPU 지원 등 총 27가지, 6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중 팀룸 무상 시공은 가맹점의 마진율을 높여주고자 포함된 혜택으로, 팀룸 1개당 2배 이상의 고객 유입 차이가 나는 만큼 예비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전 지점이 상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PC방 운영 ▲차별화된 먹거리 ▲시그니처 팀룸 ▲배달의 4WAY 수익 구조를 통해 순수익 1천만 원을 보장하며, 이와 함께 피씨방 창업 업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소자본 창업 환경을 제안하고자 ‘견적서 비교 최저가 보장제’도 선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어 코로나 여파에도 전 지점이 타격 없는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대구의 한 매장은 월 매출 26% 상승했고, 경남의 한 매장은 월 매출 18% 상승했다”며, “평당 인테리어 비용도 90만 원대로 합리적인 프렌차이즈 창업 비용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초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욜로PC방은 팀룸형 PC방 창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1위로 도약한 브랜드로, 높은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추어 3년 연속 브랜드 대상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욜로PC방과 유사한 상호의 업체도 생겨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