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메지니어스]
메타버스 AR 전문기업 ‘이매니지어스’가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간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공간에서 열렸던 ‘파라버스 팝업’ 전시회를 종료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이매지니어스의 이번 팝업전시회에는 ‘가상과 현실의 만남’을 테마로 실물 조형 작품과 가상의 3D 작품이 홀로그램처럼 증강현실로 구현되어 한 자리에 전시되었다.
이매지니어스는 자체개발 AR 앱 파라버스를 활용한 공간연출과 자체제작 3D 아트 작품 ‘STORM’을 함께 선보이는 방식으로 메타버스 경험을 선사했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다양한 AR 오브젝트를 배치해보고 함께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형태의 고객체험이 가능했다.
이매지니어스의 김진성 대표는 “이번 KT&G 상상플래닛 팝업전시를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가 쉽게 AR기술을 접하고 이를 통해 NFT까지도 현실에서 꺼내 볼 수 있는 경험을 성공적으로 전달했다”고 전했다.

파라버스 AR팝업 전시 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