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욜로PC방]
원조 팀룸형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욜로PC방이 소자본 PC방창업 지원에 힘입어 전국 7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전·현직 프로게이머들이 만든 PC방 프랜차이즈로 다수의 직영점을 운영하며 탄탄한 경쟁력과 브랜드 안정성으로 폐업한 지점 없이 70호점을 돌파했다. 특히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부담 없는 피시방 창업을 위해 평당 인테리어 비용을 90만 원대로 책정했다.
또한, 타 브랜드와 견적서 비교 후 더 저렴한 창업 비용을 제시하는 ‘최저가 보장제’를 마련하여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했고, 업계 최초 제1금융권과의 MOU 체결로 안전한 대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 외에도 7월 한 달간 선착순 5팀을 대상으로 총 27가지 최대 6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욜로PC방은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프라이빗한 시그니처 팀룸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고, 퀄리티가 다른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에 욜로PC방은 높은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3년 연속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신뢰경영지수 1위'를 수상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PC방 이용 매출 외에도 팀룸, 먹거리, 배달까지 탄탄한 4WAY의 다각화된 수익구조를 구축했다”며, “특히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최저가 보장제, 선착순 소자본 PC방창업 혜택 등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부담을 낮추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