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레드게임즈]
- 2021년 9월 재오픈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서버 ‘에스텔라’ 오는 28일 오픈
- 기존 <레드문>에서의 ‘에스텔라’ 서버에 대한 추억과 향수 끌어내
- 이용자와 운영진 간의 적극적인 소통에 유저 호응…레드게임즈 만의 <레드문>으로 완성
레드게임즈은 PC MMORPG <레드문>이 오는 28일 신규 서버 ‘에스텔라’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레드문>은 황미나 작가의 만화 <레드문>을 원작으로 한 PC MMORPG이다. 1999년 출시되어 2006년에 서비스가 종료된 후, 레드게임즈에서 2021년 9월 15일에 다시 부활시킨 게임이다.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은 작년 9월 오픈 이래 처음이다. 신규 서버 ‘에스텔라’는 기존 <레드문>에서도 ‘디오사’ 서버에 이어 공개됐던 첫 번째 신규 서버다. 기존의 ‘에스텔라’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던 이용자들로부터 추억과 향수를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레드문>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레드게임즈는 신규 몬스터 네이밍 이벤트, 맵 PK 설정 유저 투표 등을 통해 이용자와 적극 소통하고, 이를 게임 내에 적용하는 행보를 보였다.
특히, <레드문> 공략 왕 이벤트와 운영자 버프 이벤트는 이용자와 운영진이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레드문>은 레드게임즈 만의 서비스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거래소 시스템’을 추가하며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 편의성을 높였고, 기존 <레드문>에는 없던 신규 맵 제작, 신규 전쟁 시스템 등을 자체 개발하여 적용하기도 했다.
<레드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