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펀컴퍼니]
- <삼국지 더 다이나믹>, 양대 마켓 통해 정식 서비스 시작
- 전략 RPG의 매력 느낄 수 있는 모바일 게임
-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출시 이벤트 통해 다양한 혜택 제공
이펀컴퍼니는 UQEE에서 개발한 <삼국지 더 다이나믹>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 출시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장항준 감독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홍보 행보를 함께 해 나가고 있는 <삼국지 더 다이나믹>은 살아 숨쉬는 전략 전투를 느껴볼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영상으로 큰 관심을 모은 <삼국지 더 다이나믹>은 게임이 공개된 직후, 고퀄리티 장수 일러스트와 화려한 전투 임팩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5천 명을 대상으로 한 CBT에서는 깊이 있는 삼국지 스토리와 다양한 콘텐츠에 좋은 반응을 얻으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샀다.

오늘부터 양대 마켓을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삼국지 더 다이나믹>은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국지 더 다이나믹>은 오늘(13일)부터 19일까지는 전 서버(런칭 당일 오픈되는 서버 기준) 전투력이 가장 높은 상위 3개의 연맹을 선정하여, 스페셜 쿠폰,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제공한다. 또한, 각 서버별 상위 1~3개 연맹에게는 칭호와 집현첩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24일까지는 게임 초반에 육성이 필요한 진법이나 병종 선택, 무장 배치 등 전략과 연계된 꿀팁을 공식 카페에 작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한 10명과 우수 공략 10명에게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살아 숨쉬는 전략을 느낄 수 있는 전략 RPG 삼국지 더 다이나믹이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이용자분들의 최상의 게임 경험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니 게임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