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쿠카게임즈]
- 지난 25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동맹 프리미엄 연회' 개최
- <삼국지 전략판> 최후의 전장에서 전투를 벌인 주군들을 위한 특별 포상 제공
- 지난 4월 23일부터 6월18일 까지 진행된 글로벌 여정 종료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SLG <삼국지 전략판>에서 주군들을 초청한 ‘동맹 프리미엄 연회’를 개최했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삼국지 전략판> 글로벌 동맹 초청 경기에 참여한 맹주와 동맹 관리자 등을 초대하여 총 22 명이 참석하였으며, 동맹들 간의 정상 회의 ‘담소시간’, 희귀아이템 증정식 ‘논공행상’, 미니게임을 통해 전체 동맹원에게 다양한 축하 연회 상품권을 보상하는 ‘보상동락’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동맹 프리미엄 연회’는 지난 4월 23일부터 6월18일 까지 진행된 <삼국지 전략판> 글로벌 동맹 초청 경기에서 전쟁터에서 싸워온 한국팀의 동맹을 위한 감사 행사로 해당 경기에 출전했었던 유저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에서 증정되는 드론 카메라, 스피커, 안마 안대. 커피머신, 로봇 청소기 등의 실물 경품 외에도 특수스킬서와 기념카드, 금화 선물함등의 게임 아이템, 피자와 치킨, 케이크 등의 음식 기프티콘 등 게이머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해 주는 선물들과 함께 <삼국지 전략판> 노벨티로 남성용 정장 행커치프를 준비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쿠카 게임즈 관계자는 “곧 출시 500일을 맞은 <삼국지 전략판>을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게이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