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퍼펙트월드 게임즈]
- 퍼펙트월드 게임즈, SF 판타지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 지역 파일 공개
- 여정의 시작지 아스트라부터 시작해 다양한 경치가 펼쳐지는 에스페리아 대륙 지역 공개
- 광활한 오픈 월드에서 누구보다 자유롭게 누빌 수 있는 SF 판타지
퍼펙트월드 게임즈는 2022년 3분기 PC·모바일 멀티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인 SF 판타지 소재의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지역 파일을 공개한다고 오늘(23일) 밝혔다.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된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에서는 다양한 특색을 가진 지역을 자유롭게 누비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판타지풍의 캐릭터와 독특한 화풍으로 그려진 배경은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몰입감을 주는데 <타워 오브 판타지>는 이러한 매력을 미리 전하고자 지역 파일을 공개했다.
여정이 시작되는 곳 아스트라는 자연 환경에서, 낙천적이며 강인한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는 아스트라 대피소가 있어 좋은 동료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비교적 번화한 무역항인 벵기스항에서는 등불이 켜져 있는 야시장과 축제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다만, 플레이어는 모래사장에서 갑자기 나타날 샌드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엘리트 과학자들이 만든 공중도시 헬가드는 인재와 기술을 총동원한 곳으로 이곳의 모든 것에서 최신 과학기술이 담긴 것을 볼 수 있으며, 더 깊은 비밀이 숨겨 있을 지도 모르는 지역이다. 나비아 구역 상공에 떠 있는 고래자리섬은 놀이공원을 연상시키는 건축양식으로 꾸며져 실제로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등을 탈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즐거움만 가득한 무릉도원이 맞을지는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라운 광산은 다양한 종류의 강철로 만들어진 건물과 숲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룬 지역이다. 이곳에는 보물과 공포가 공존하면서 습하고 지형이 복잡해 비밀을 캘 때 조심해야 한다. 사람이 살기 힘들 정도로 얼어붙은 워렌 설원의 얼음은 위험하다. 그러나 이 곳에선 눈 속을 질주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타워 오브 판타지>에는 특색있는 지역이 공존하기 때문에 지역 탐색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가벼운 등산부터 시작해 각종 놀이기구 탑승, 리프트 탑승, 제트팩 활공 등이 모두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전투와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동료와 함께 모험을 즐기면서 소통 및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높은 자유도로부터 오는 재미와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매체로부터 피처드 선정, 앱스토어 무료게임 순위 1위, 이용자 수 1천만 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SF 판타지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 테스트 일정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