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키나게임즈]
이키나게임즈는 나날이 스튜디오와 협력한 플랫포머 액션 게임 <갤럭시 테일즈: 스토리 오브 라푼젤>(이하 갤럭시 테일즈)를 오는 30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갤럭시 테일즈>는 붕괴되는 셸터에 갇힌 안드로이드 ‘라푼젤’과 외계인 ‘로즈’가 힘을 합쳐 셸터를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라푼젤의 정체, 외계인 지무족의 음모 등 주인공과 세계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몰입감을 높인다.

각각의 스테이지에는 헤어 액션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 방식들과 맵기믹들이 배치되어 숙련도가 올라갈수록 스피디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총 7챕터로 구성된 스테이지에는 각 맵의 컨셉에 어울리는 보스가 등장한다. <갤럭시 테일즈>의 보스전은 높은 컨트롤이나 반사신경이 요구되는 여타 플랫포머 게임과는 달리 퍼즐요소의 연장으로 제작되었다. 각 보스가 가진 특징과 공격 패턴을 역이용하고 지형지물을 활용하면 누구나 클리어 할 수 있다.

현재 공식 트위터(@Galaxy_Tales)를 통해 게임의 특징과 세계관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으며, 특히 라푼젤의 캐릭터가 가진 찰랑이는 머리카락과 다양한 게임 방식이 방문자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임 <갤럭시 테일즈> 는 2022년 6월 30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우선 발매 예정이며, 이후 PS4, PS5 등 콘솔 시장까지 플랫폼을 확장해 갈 계획이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중문 간체, 중문 번체까지 총 6가지 언어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