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욜로PC방]
전, 현직 프로게이머와 각 분야의 전문가가 만나 론칭한 PC방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욜로PC방’이 ‘6월 한정 이벤트’를 통해 소자본 PC방 창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6월 한정 이벤트는 선착순 5팀에 한해 총 27가지, 6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비·교육비·로열티 면제 ▲무제한 와이파이 존 무상 지원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을 비롯해 가맹점의 마진율을 높이는 ▲시그니처 팀룸 무상 시공 및 풀 패키지 장비 지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합리적인 소자본 PC방 창업을 돕겠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욜로PC방은 한정 이벤트와 더불어 ‘최저가 보장제’도 함께 진행하여 현재 피시방 창업 시장 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최저가 보장제는 타 브랜드 견적서 비교 후 그보다 더 낮은 비용을 제시하는 제도로, 국내 피씨방 창업 최저 비용을 실현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아울러 평당 인테리어도 90만 원대로 책정하여 인테리어 비용을 최소화하는 한편, 1금융권과의 제휴 체결을 통해 최대 2억 원의 소자본 창업 비용 대출도 지원한다. 이에 해당 브랜드는 고객 만족과 점주 만족을 동시에 높이면서 3년 연속 브랜드 대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폐업률 0%로 업계 최단기간 70호점 돌파 기록도 세운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시그니처 팀룸과 차별화된 먹거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이를 활용한 안정적인 4WAY 수익 구조로 점주의 만족도도 높인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라며, “실제 이러한 전략 덕분에 코로나 시기에도 전 지점이 타격 없는 월 매출을 달성했고, 올해부터는 채굴 전략까지 도입해 다각도로 수익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도 욜로PC방은 매월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사 상호업체도 생겨나고 있어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