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링게임즈]
‘프리미엄 캐릭터 콜렉션 NFT RPG’를 표방한 플레이투언 RPG <스텔라 판타지>가 글로벌 P2E 랭킹 사이트 ‘플레이투언넷’에서 장기간 콜렉터블 장르 1위를 유지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텔라 판타지>는 판타지와 SF 장르가 공존하는 세계관 속에서 미소녀 캐릭터가 다양한 모험을 통해 성장하고, 캐릭터와 재화는 모두 NFT로 성장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캐릭터 컬렉션 RPG의 재미와 P2E 게임의 가능성을 두루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으로 오는 8월 말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있다.

링 게임즈 측은 “5월 백서와 첫 번째 티저 영상 공개 이후 디스코드, 트위터를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있는 점이 랭킹 사이트 순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본격적인 광고 집행 없이 콜렉터블 장르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P2E 게임 전 부문에서도 5월 초 전체 차트 2위를 차지한 이후 아직까지 여러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6월 투자사 공개와 블록체인 메인넷 발표를 시발점으로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이벤트를 통해 커뮤니티 활성화와 유저 풀 확장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링 게임즈의 <스텔라 판타지>는 2022년 8월 말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6월 중 인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화이트리스트 이벤트와 NFT 세일 등을 본격적으로 개최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