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아치루트]
- 개당 가격 100바이낸스USD 총 200개 한정 수량 판매… 10일 오후 9시부터 13일 오후 9시까지
- 구매 시 ‘희귀’ 등급 NFT 1개 포함 총 10개 NFT 제공 및 토큰 인센티브 등 특전 지급
게임파이 기반의 신개념 웹3 UGC 게임 <아치루트>는 NFT 블라인드 박스를 바이낸스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오는 10일 오후 9시부터 13일 오후 9시까지 나흘간 판매한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이번 블라인드 박스는 총 2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개당 가격은 100바이낸스USD다. 구매 시 게임 플레이 및 생태계 활동에 큰 혜택을 주는 ‘희귀’ 등급의 NFT 1개를 포함해 총 10개 NFT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토큰 인센티브 및 이벤트 우선권 등이 추가 특전으로 지급된다.
<아치루트> 내에서 NFT는 유저의 ‘아바타’로 기능하는 몬스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데 활용된다. 머리, 상체, 하체, 액세서리, 색 구성 등 몬스터를 구성하는 각 요소가 수백 가지 이상의 NFT로 제공된다. ‘온체인’ 환경이 구현돼 있어, NFT 획득 시 관련된 모든 데이터가 블록체인상에 실시간 기록된다
또한, 유저는 <아치루트>가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NFT 게임 플레이’를 통해 게임 내에서 NFT를 자유롭게 수정 및 제작해 활용하거나 수익화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블라인드 박스를 구입해 획득할 수 있는 ‘희귀’ 등급 NFT의 경우, 조합에 활용하면 특별한 기술, 버프, 기능 등의 예상치 못한 ‘깜짝보상’을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블라인드 박스 판매에 나선 <아치루트>는 커스터마이징한 자신만의 몬스터와 함께 매력 가득한 모험을 펼치며 암호화폐나 NFT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는 RPG 게임이다. PvE, PvP, 클랜 워즈 등 다채로운 플레이 모드를 통해 긴장감있는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조나단 유바비시우스 <아치루트> 대표는 “블라인드 박스 구매를 통해 <아치루트>가 앞으로 제공할 최고 수준의 NFT 게임 플레이와 게임파이 생태계를 미리 맛보실 수 있다”며, “이번 블라인드 박스가 2분기 추가 테스트 및 3분기 공식 출식을 앞두고 유저분들께 또 하나의 소소한 재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치루트>는 지난 2일 알파비트, 와이비비, y2z 벤처스, 크립토스, 에프비지 캐피털, 스트랫필드, 프린시플 벤처스 등 블록체인 전문 유명 투자기관으로부터 675만 달러(약 84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아치루트>의 누적 투자금은 1700만 달러(약 210억 원)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