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아이센스리그PC방]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방침에 따라 예비 창업주들의 창업 준비를 위한 손길도 바빠지고 있다. 정체되어 있던 식당과 카페는 손님들로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지만, 순수익이 낮고 아르바이트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어서 요식업과 카페 창업에 대한 수요는 꽤나 낮은 편이다. 대신 한 번 창업하면 손이 잘 안가고 순수익이 높은 시설업, 그 중에서도 PC방이 굉장히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 이후 PC방은 장기 불황기에 접어들었지만, 엔데믹 시대가 시작된 후에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사라지고, 일상회복에 다가서고 있는 지금 많은 고객들이 PC방을 방문하고 있고, 특히 PC방 최고 고객인 학생들의 방학 시즌이 되기 전인 현 시점이 PC방 창업 최적기라서 많은 예비점주들이 PC방 창업을 하는 시기이다.
2021년 매일경제가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에 선정된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PC방이다. PC방의 경우 직영점 수가 많을수록 해당 프랜차이즈 매출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을 찾는 고객이 많이 때문에 직영점, 가맹점 할 것 없이 매출이 높다. 최근에는 200석 이상의 좌석을 보유한 초대형 고사양 직영점을 범계에 오픈하였다.

아이센스리그 PC방 관계자는 "타 PC방과 다르게 삼성 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자체먹거리를 사용하여 경쟁력이 있고, '선샤인' 이라는 이름의 카페 느낌 인테리어를 제공하여 새로운 PC방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6월 창업 프로모션으로 프리미엄석 설치 및 전 좌석에 블루투스존 세팅을 지원하여 PC방 창업 비용을 절감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게다가 본사에서 매주 진행하는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면 재창업보험도 지원된다. 재창업보험은 만약 점주가 아이센스리그PC방 창업 후 일정기간동안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본사에서 그 매장을 인수하고 다시 창업을 지원해주는 보험이다.
현재 아이센스리그 PC방은 가맹점 매출의 극대화를 위해 <디아블로> 이벤트 또한 진행하고 있다. 매일 50명씩, 20일간 총 상품 1,000만 원을 '배틀코인 기프티콘'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디아블로>를 즐기는 고객들이 좀 더 편하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도록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이센스리그PC방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0레벨 달성 인증만 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