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마블]
- 삼성동에 <머지 쿵야 아일랜드> 게임성 중점 둔 영상 광고 게재
- 넷마블 IP '쿵야' 기반으로 한 머지 장르 신작
- 공식 홈페이지 통해 사전 등록 진행 中
넷마블은 캐주얼 힐링 게임 <머지 쿵야 아일랜드>의 대형 옥외광고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미디어타워에 게재하며, 출시 준비에 돌입한다고 오늘(9일) 밝혔다.
<머지 쿵야 아일랜드> 삼성동 옥외광고는 가로 12m, 세로 26m의 양면형 매체로 출시에 맞춰 광고소재를 다양하게 변동할 예정이다.
이번에 게재한 광고는 <머지 쿵야 아일랜드> 게임성에 중점을 둔 광고로, 쿵야들의 캐릭터성과 머지 방법을 소개하는 30초 분량의 영상이다.

<머지 쿵야 아일랜드>는 넷마블 자체 IP '쿵야'를 기반으로 제작한 머지 장르의 캐주얼 게임이다. 이 게임은 3가지 오브젝트를 합쳐 새로운 오브젝트를 만드는 머지의 재미를 '손맛'있게 살린 작품으로, 자원과 쿵야를 수집해 나만의 섬을 만들고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머지 쿵야 아일랜드>는 쿵야와 함께 오염된 섬을 다시 새롭게 만드는 플레이를 통해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게임성과 쉬운 조작법, 유튜브에 연재 중인 애니메이션 '쿵야'와 연계된 점도 특장점이다.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정보는 <머지 쿵야 아일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