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나트리스]
메타버스 게임 전문 개발사 나트리스는 이번 6월 중에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성공적으로 투자 유치를 확정지었다.
이번 투자에는 디지털자산 전문 투자 법인 트리니토, 국내 1세대 엑셀러레이터 베스티지움을 비롯하여 앰버그룹, 네오위즈, 알파논스, 비스타랩스, 두나미스그룹, GBIC, 콘텐츠테크놀로지스 등 국내외 유수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나트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에서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의 독자적인 P2E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메타버스 관련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세계적인 메타버스 게임 개발 회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삼국지 소재의 캐주얼 RPG 모바일 게임인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는 지난 2021년 11월 18일에 국내 론칭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모두 달성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의 글로벌 서비스는 영문명 'Hero Blaze: Three Kingdoms'로 출시될 예정이며 글로벌 원버전, 영문 등을 지원한다. 더불어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의 글로벌 버전은 중국/일본/홍콩/대만/마카오를 제외한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서비스 론칭 예정이다.
조종남 대표는 "국내외 정상급 투자사들의 투자 참여로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고,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가 이번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통해 다시금 유저분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2017년도 설립된 나트리스는 파티게임즈(현 넥스쳐), 퍼플랩의 멤버들이 주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무한돌파삼국지 리버스>와 메타버스 게임 및 NFT 플랫폼 KLAYMETA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