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프라이빗 디비전]
프라이빗 디비전과 Roll7은 롤러드롬이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으로 2022년 8월 16일 PS4, PS5 시스템과 스팀에서 발매된다고 오늘(3일) 발표했다.
이 싱글플레이어 3인칭 슈팅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매끄러운 움직임과 멋진 트릭 메커니즘과 함께 슈팅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슈팅과 롤러스케이팅의 하이브리드 게임은 디스토피아 레트로퓨처를 무대로 펼쳐지며, <올리올리 월드>를 선보이고 플로우 상태 플레이로 잘 알려진 Roll7이 개발하고 있다.
롤러드롬은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레트로퓨처리즘 세계관을 보여준다. 코믹북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 스타일과 완전히 새로 작곡한 100%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만나 생동감을 더한다. 다크신스 뮤지션 Electric Dragon은 현대적인 비트와 최첨단 프로덕션에 1970년대를 대표하는 질감과 소리를 녹여냈다.
게임의 배경은 2030년으로, 점점 악화되는 정치적 상황에서 대중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폭력적이고 잔혹한 신종 아레나 스포츠가 유행하고 있다. 그 스포츠는 바로 롤러드롬이다. 현실과 퍼포먼스의 경계가 흐릿한 이 유혈 스포츠에서 선발된 선수는 하우스 플레이어에 맞서 연속 건틀릿으로 승부를 겨룬다. 이 쇼의 참가자는 수많은 도전을 성공하면서 묘기와 함께 적을 처치하여 가능한 최고 점수를 얻어야 한다.

Roll7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Paul Rabbitte는 "온라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 프로토타입에서 지금의 잔인하고 강렬한 게임으로 이 프로젝트가 진화하는 여정을 보는 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 Roll7 팀의 훌륭한 노력 덕분입니다.플레이어 여러분을 롤러드롬에 초대할 생각에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Take-Two Interactive의 최고 전략 책임자이자 프라이빗 디비전 책임자인 Michael Worosz는 "Roll7은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와 훌륭한 아트 스타일이 어우러진 진정 혁신적인 게임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며, "롤러드롬은 이 재능 넘치는 집단이 전에 없는 독창적인 슈팅 경험으로 또 한 번 움직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고 말했다.
롤러드롬은 <올리올리>, <올리올리 2: 웰컴 투 올리우드>, <올리올리 월드>, <레이저 리그>, <낫 어 히어로> 등 장르를 개척하며 뛰어난 게임을 개발하는 것으로 유명한 런던 스튜디오 Roll7이 개발하였다. Roll7은 BAFTA 및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롤러드롬은 2022년 8월 16일PS4, PS5 및 스팀 디지털 다운로드용으로 발매됩니다. 롤러드롬 ESRB M등급을 받았습니다. 롤러드롬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은 유튜브 구독, 트위터 팔로우, 페이스북 팬 되기,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롤러드롬 발표를 기념하여 프라이빗 디비전과 Roll7이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지금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