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레벨 인피니트]
- ‘천애’와 ‘명월’, ‘도’ 게임 특징에 집중한 행보 예고, TV CF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
- 지난 16일부터 홍보모델 실루엣 퀴즈 맞히기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지급
레벨 인피니트는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천애명월도M>의 홍보모델로 소녀시대 태연, 모니카, 케이데이, 양익준 총 4인을 발탁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홍보모델로 선정된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모니카&케이데이, 영화감독 양익준 등은 <천애명월도M> TV CF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태연은 ‘명월’의 밝은 달을 모티브로 한 모습을, 모니카와 케이데이는 ‘도’의 칼날처럼 매섭고 우아한 게임의 장면을, 양익준은 ‘천애’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천애명월도M>의 장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오늘까지 공식 라운지에서는 이번에 처음 공개한 4명의 홍보모델을 실루엣만 보고 누구인지 맞히는 이벤트를 실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실루엣 맞히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구글 기프트 카드를 총 11명에게 지급한다.
<천애명월도M>은 2020년 10월 중국 시장에 먼저 출시됐으며, 당시 수준 높은 그래픽과 짜릿한 전투 쾌감으로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하고 2개월간 TOP 5를 유지하는 등 성공적인 흥행을 거뒀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