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도미너스게임즈]
- 전 페이스북 CMO 랜디 주커버그의 그룹HUG와 한국 최초 파트너쉽 체결
- 6월 2일 민팅 예정인 흑풍회 NFT의 글로벌 브랜딩 전략 추진
-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을 포함하는 글로벌 NFT 프로젝트로의 도약 기대
블록체인 게임 전문 퍼블리셔 도미너스 게임즈는 자사가 진행중인 <열혈강호> 흑풍회 NFT프로젝트가 Randi Zuckerberg의 글로벌 NFT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그룹HUG 프로그램의 한국 첫번째 파트너쉽 대상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8일) 밝혔다.
그룹HUG는 전 페이스북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Randi Zuckerberg가 설립한 글로벌 NFT 액셀러레이터로, 지금까지 Women of the Metaverse, Stardust Society 등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을 리딩하여 성공시킨 경험과 30만 명 이상의 커뮤니티 멤버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미너스 게임즈는 한국 최초로 그룹HUG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으며, <열혈강호> NFT 프로젝트를 글로벌 프로젝트로 브랜딩하기 위한 전략을 그룹HUG와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

흑풍회 NFT 프로젝트는 최근 핫 트렌드로 떠오르는 PFP NFT프로젝트로 구매자들은 베일에 쌓인 5,000명의 흑풍회를 구매해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각종 <열혈강호> IP 확장 프로젝트의 VIP로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도미너스 게임즈는 <열혈강호> IP의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 대한 독점적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블록체인 전문 게임 퍼블리셔로, 엠게임, NFT뱅크, 스튜디오게니우스 등과 파트너쉽을 맺고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미너스 게임즈 전명진 대표는 “세계적인 NFT 엑셀러레이터인 랜디 주커버그의 그룹HUG와 함께 만들어갈 <열혈강호>의 세계가 매우 기대된다”라며, “이제 <열혈강호> NFT 프로젝트는 30만 이상의 그룹HUG 커뮤니티와 함께 아시아를 넘어 진정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열혈강호> IP의 최초 NFT프로젝트인 흑풍회 NFT는 오는 6월 2일 민팅이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