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컴투스홀딩스]
- 컴투스플랫폼 ‘하이브’, ‘원컴즈’ 신작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 하이브 적용 계약
- 작년부터 외부 게임사에 오픈한 후 빠른 사업확장
- 하이브, 블록체인 기술 접목해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진화
컴투스홀딩스의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은 강소게임사 ‘원컴즈’의 신작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6일) 밝혔다.
‘하이브’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를 단일 SDK형태로 제공하는 게임 전문 플랫폼이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러시아 및 유럽권의 ‘VK’, 중화권의 ‘위챗’, ‘QQ’ 등과 연동하는 손쉬운 로그인 기능과 결제 기능을 갖췄다.
또한, 게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과 통계 기능을 탑재했다. 이 외에도 세계 80% 이상의 언어 대응은 물론 국가별로 상이한 정보보호법 준수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작년부터 외부 게임 개발회사들과 활발하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올해 출시 예정인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는 육성 요소와 낚시 소재를 가미한 방치형 RPG로 폭 넓은 유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다. 고양이 신이 낚시를 이용해 세상을 창조한다는 엉뚱한 상상을 바탕으로 행성 만들기, 동료 고양이 구출하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컴투스플랫폼과 원컴즈는 향후 더욱 공고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양 사의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컴투스플랫폼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 및 ‘베스핀글로벌’, 게임 운영과 QA 전문 기업 ‘라티스글로벌’, ‘큐로드’와도 ‘하이브’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