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모비릭스]
- 출시 두 달여 간 글로벌 매출 순위 지속적인 상승
- 높은 게임 완성도와 화려한 이펙트가 어우러진 다양한 스킬, 성장요소들로 글로벌 유저 만족도 업
- 완성도 높은 방치형 RPG 게임의 지속적 출시로 미드코어 강자로 우뚝
모비릭스는 개발사 빌리네어게임즈와 1분기 중 출시한 <블레이드 키우기>가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블레이드 키우기>는 출시 이후 완성도 높은 방치형 RPG로서 전 세계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일일 활성사용자가 10만을 넘어가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순위에서도 한국, 미국, 일본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높은 순위권으로 포진되고 있다.

모비릭스 관계자는 “<블레이드 키우기>가 글로벌 유저의 대폭 증가와 함께 매출에서도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어 매우 기쁘다. 최근 길드 추가, 신규 던전 등이 포함된 주요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고, 추후에는 실시간 레이드, 레이드 아이템 및 거래소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도 예정되어 있는 등 더 큰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블레이드 키우기> 외에도 차주 출시 예정인 <삼국영웅전>과 <초능력자 키우기>, <소악마 키우기> 등 여러 방치형 RPG를 준비중이고, 다양한 미드코어 장르와 하이브리드 캐주얼까지 올해 더 큰 도약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모비릭스는 <던전기사 키우기>, <관우 키우기> 등 지속적으로 출시한 방치형 RPG 장르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미드코어 게임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