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언게임즈]
- 보기만해도 즐거운 <소울워커>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SD로 등장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전략적인 전투
- 카드를 배치만 하면 알아서 싸우는 손쉬운 게임성
라이언게임즈가 자사의 <소울워커> IP를 활용한 새로운 전략 오토 배틀러 모바일 게임 <소울워커 러쉬>를 오늘(10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소울워커 러쉬>는 캐릭터 카드와 서포트 카드를 이용해 5X8 칸으로 이루어진 전장에서 전투를 벌여 승리하는 것이 목표인 전략 오토 배틀 게임이다.
이용자가 <소울워커>의 SD 캐릭터가 그려진 카드를 전장에 배치하면 캐릭터들이 생성되어 자동으로 전투에 돌입하게 되며, 각 캐릭터들의 위치에 따른 협력 플레이, 그리고 상대 캐릭터와의 상성 및 레벨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승부가 펼쳐지게 된다.
이용자들은 매 턴마다 새로운 카드 및 캐릭터 강화 등을 진행할 수 있으며, 아니면 상대에게 한 번에 큰 타격을 주기 위해 별도로 소울을 따로 모아두는 등의 여러 전략적 묘수를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매칭을 통해 상대 이용자들과 손맛이 느껴지는 짜릿한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높은 게임성 외에 <소울워커 러쉬>의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맛은 덤이다.
<소울워커 러쉬> 개발을 총괄한 박창형 PD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전략적인 PvP 배틀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정식 출시한 이후에도 꾸준히 새로운 캐릭터 카드를 추가하고 밸런스에 신경써서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언게임즈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7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다이아 100개, SSR등급(전설) 가방 등의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공식 라운지를 통해 다양한 론칭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