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엔돌핀커넥트]
캐주얼 게임 개발사 엔돌핀커넥트는 자사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이 글로벌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부터 매달 꾸준히 2개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출시한 엔돌핀커넥트는 현재까지 15개의 게임을 출시했으며, 15개 게임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합산한 다운로드 수가 누적 200만을 돌파했다.
엔돌핀커넥트 조용래 대표는 “엔돌핀커넥트는 꾸준히 다양한 플레이 매커니즘과 소재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출시하고 있으며, <달고나 마스터>, <Go Donut> 등 간단한 조작의 게임들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소규모 개발사로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하이퍼캐주얼 게임 외에도 <어글리후드: 퍼즐 디펜스> 등의 미드코어 게임으로도 글로벌 게임 유저에게 사랑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돌핀커넥트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